Tip&Tech2008/03/12 04:04
가끔 드라이브를 숨겨야할 때가 있지요~~~ (응? 왜? -_-a)

아무튼!!

지금 잠을 자면 안되는지라 짧게나마 할 수 있는 포스팅 한번 해보려고 씁니다. ㅋㅋㅋ


우선,『시작 -> 실행』 에서 regedit 를 입력해서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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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레지스트리 편집기에서 다음의 폴더로 접근한다.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Policies\Explorer』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하여 『새로 만들기 -> DWORD 값(D)』으로 DWORD 값 편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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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한 REG_DWORD의 이름으로 『NoDrives』 를 입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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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중요한 것이 안보이게할 드라이브를 숫자로 표시하는 것인데요, 여기에서 A 드라이브는 1, B = 2, C = 4, D = 8, E = 16, ... 이렇게 나타낸다. 거기에 여러 드라이브를 동시에 숨기려면 A, B, C, D, E 드라이브 모두를 숨기고자 한다면.. 1 + 2 + 4 + 8 + 16 = 31 을 입력하면 다 숨길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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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래 숨기려고 했던 드라이브가 E 드라이브 였는데요. 이 경우에는 DWORD 값 편집창에 값 데이터를 "16"을 입력하면 E 드라이브가 다음과 같이 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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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 이거 왜 포스팅한거니~!!! >_<
Posted by 재서기
Tip&Tech2008/02/19 10:14
최근 몇 달 동안 하드에서 딸깍딸깍하는 소리가 들리고... 위잉~ 하는 소리도 들리고... 아무튼 하드의 상태가 좋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 바꿔야지~ 바꿔야지 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키보드를 교체하러 서비스센터에 갔다가 혹시나.. 잘못읽어서 그럴수도 있다며 만약을 대비해서 교체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에 얼마전에 하드를 교체하였다.

처음에는 아무생각 없이 노트북의 등판을 열고 키보드까지는 떼어냈는데 더이상은 진전이 없었다. 겨우 끙끙 열고 하드도 교체하고나니 '아~ 블로깅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회사에 놓고온 디카 대신 화질을 구리지만 폰카로 촬영을 시작했다. 혹시 필요하신 분들은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ㅋㅋ

   우선  사진에서 보이는대로 위에서부터 3개씩 총 9개의 나사를 뺀다.
(참고로 제일 아래의 큰 나사 두개는 안빼도 되는 것임. 전 모르고 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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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면 이제 노트북의 키보드를 분리할 수가 있다.
분리방법은 아래와 같이 샤프/칼 등으로 걸쇠(?)를 젖히고 빼내면 된다.

그런 뒤, 윈도우로고 스티커 바로 위에 나사를 하나 풀어주면
이제 노트북의 하단(센서 마우스 있는 부분)을 분리할 준비가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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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기에서 조금 헤맸는데 노트북의 하단이 생각보다 잘 떨어지지 않았다.
힘을 더 주다가 부서지지는 않을까 걱정도 되었고, 마우스센서&상태표시등 등이
혹시나 잘못될까봐서이다. 그런데 결론은 그냥 확잡아 댕기자!! ㅋㅋㅋ

제 노트북의 경우 하드는 흰 종이케이스에 포장되어 있던데.. 원래 그런지는 모르겠네요.
아무튼 노트북 하드를 고정시키고 있는 4개의 나사를 풀고 잭을 풀어주시면 돼요.

이렇게 하드를 분리한 이후, 좌측의 검정색 나사를 분리하면
이제 완벽하게 하드만 남게 되고 이젠 하드를 교체하여 역순으로 조립하면 된다.

ps : 소니(SONY)의 바이오(VAIO)도 같은 방법으로 하드디스크(HDD)를 교체하시면 된다는 것 같더군요.

ps2 : 근데 상판을 막 빼면 금이 가거나 부러질 수도 있을 듯 하네요.
        (전 금 갔음. 제가 하다가 그런건 아닌데.. A/S센터에서 그런듯;;)

- 작업일 : 2008년 2월 15일
Posted by 재서기
Tip&Tech2008/02/17 12:49
기존에 쓰던 하드의 상태가 좋지 않았던 관계로 새것으로 교체를 하고 간만에 포맷을 했는데, 드라이브의 순서가 좀 뒤바뀐 것을 조금 전에 알게 되었다. 그래서 원래대로 돌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니깐 다음과 같이 C(HDD), D(HDD), E(CD-ROM)이 되어야 할 것 같은데 CD-ROM이 중간에 끼어들게 되어서 왠지 찝찝한 기분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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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컴퓨터'에서 오른쪽마우스 클릭 후, 관리를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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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같이 '컴퓨터 관리'창이 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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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소-디스크 관리'를 클릭하면 현재 디스크의 상태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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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변경이 필요한 드라이브에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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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문자 및 경로변경(C)...' 선택하시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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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를 D로 바꾸려고 했지만 이미 D를 사용하고 있기에 바꿀 수 없다.
따라서 우선 CD-ROM을 다른 것으로 바꿔놓고 E를  D로 바꾸시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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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변경을 시도하면 다음과 같이 '볼륨의 드라이브 문자를 변경하면 프로그램을 더 이상 실행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 드라이브 문자를 변경하시겠습니까?'라고 뜨게 되는데 그대로 진행을 하면, 기존 드라이브의 내용은 없어지지 않지만 해당 경로로 설치한 프로그램을 실행되지 않는다는 것을 뜻한다. 즉, 시스템이 필요로하는 프로그램의 경로를 찾지 못하게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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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메시지도 나온다. 깔끔하게 재부팅하면 해결될 문제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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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다 작업을 끝내면 다음과 같이 바뀌어서 깔끔한 내 컴퓨터를 볼 수 있다. (참고로 아래의 이미지에서 F 드라이브는 외장하드이기 때문에 그냥 C/D/E 까지만 순서를 맞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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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이라고 할 것도 없이 별 것 아니지만 다음번에도 혹시나 방법을 까먹을까봐 개인용도로 적어놓음. ㅋ
Posted by 재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