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위자드팩토리 런칭을 위해서 열심히 밤을 새고 있는데 말이죠. 라면이 땡기는거에요~ 그래서 키트리님, 에그님, 영운님, 재서기 그렇게 라면을 먹고 있었어요. 그것도 새벽 4시에 ㄷㄷㄷ


그런데 키트리님이 라면을 먹으면서 웹서핑을 하시다가 야후의 블로그 블로그랭킹에 자기 순위가 나보다 높다는거에요~ 버러럭! 그래서 아니라고 내가 더 높을거라고.. 찾아본 결과 http://webdew.tistory.com 의 순위는 낮았지만, 주도메인 http://webdew.co.kr 가 무려!! 20만등이나 차이가 나는 것이었다!! 쿠헬헬헬~

어쨋든!! 그리하여 알게된 서로의 순위.

1. 에그님 : 159,329위
2. 재서기 : 336,918위
3. 키트리 : 533,697위

여기선 에그님이 파워블로거!! ㅡ0ㅡ;;;


암튼 전에는 그냥 지나쳤었는데 이렇게 주변 사람들하고 비교해놓고 보니깐 재밌네요.

-.-ㅋ


어쨋든 저도 이제 블로깅도 열심히 하고 해서 좋은 블로거가 되어볼래요!

∴ 도토리 키재기
Posted by 재서기
꾸준한 블로거가 되어 보겠다고 다짐한지 몇 달... 그 뒤로 5월/6월 두 달 동안 반짝 정말 열심히 하더니 (제 기준에서 한달에 10개씩이면 엄청난 거거든요 >_<)
※ 또 다시 마지막 포스팅(6월 15일) 이후로 111일만의 포스팅이다.

그 중간에 에그님과 일주일에 두 개 이상 안쓰면 주말에 밥사주기! (앗.. 이런 남자끼리 데이트.. T_T)도 시도해 보았지만.. 서로서로 바쁘다보니 그것도 흐지부지 @.@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간단하게 글을 남길 수 있는 미투데이를 하기 시작했기도 하다.  하지만 미투데이는 미투데이만의 블로그는 블로그만의 매력이 있는 것이다.

허벌라게 밀려드는 요즘 회사일에 정신 없이 살다보니깐 올해 읽은 책이 무엇이었느냐... 올해 본 영화가 무엇이었느냐... 특히나 올해 만난 사람이 누가 있느냐... 사실 별로 할 말이 없다. 새로운 것을 접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한 사람인데 그저 지금까지의 경험과 생각만 계속 울궈먹고 있다. 새로운 것과의 소통이 거의 끊어진 채 말이다.

※ 쓰다 보니 역시 조금 전에 대표님이 퇴근하면서 "새벽에 쓰고 다음날 읽어보면 다 지워버리고 싶을거에요~" 하시더니 이거 진짜 그렇게 되는 분위기 ㄷㄷㄷ



분위기 전환해서!! 나도 이제 사람답게 살꺼다. 물론 그런다고 농땡이 치려는건 아니고~ ㅎㅎㅎ 물론 일도 좋아하고 회사도 좋아하니깐 많은 경우 늦게까지 일하고 있겠지만... 이제 팀원도 2명 생겼겠다... 서로 도와가며 스터디도 해가며 팀원들이 서로 내공을 쌓을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주고 싶다. 기필코! 불끈~!!

쌩뚱맞지만 그러기 위해서 나는 내 블로그에 더욱 애정을 쏟으려고 한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블로그 꺼리를 위해서라도 사람도 만나고, 책도 읽고, 영화도 보고, 사이트도 많이 둘러보고, 기사도 많이 보고 그러지 않을까? 아님말고 -_-;;

제일 싫어하는 생명체가 평화의 상징이 아닌 나태의 상징이 되어버린 닭둘기인데... 요즘 내가 그렇게 되는 것 같다! 안주하지말고 한발한발 나가자!! 아자자 힘을 내자!!! :D

∴ 힘을 내기 위해서 나는 서울문화꽃 위젯을 열심히 키워보려한다. 햇볕도 많이 쬐어 주고, 물도 많이 주고, 음악도 들려주고, 거름도 주고 파도타기를 하면서 블로거들과도 친해지고 말이다. 이젠 블로그에 올 이유가 생긴거다. (결론이 이상하.... 괜찮아 새벽에 쓰는건 원래 이런거랬어 -_-ㅋ)

(갑자기 쌩뚱맞게 딴 얘기!)

오늘 하루의 생활 중에 올린 수확이라면 바로 이것!!!

문화꽃 파도타기를 하다가 아래의 이미지를 보고 와~ 멋지다 싶어서 나도 그려 달랬더니 淸嵐님이 그려주셨다. (사실 저는 나중에 제 커리커쳐 하나 부탁드려요~ 한거였었;; 크크크)

아무튼 그림 센스가 아주 짱이시다! 淸嵐님(http://seiran.egloos.com) 좀 짱인듯! :D

이렇게 하나둘 친하게 지내고 새로운 것들도 많이 보고 해야지 이히히히~

아.. 제목을 저렇게 해놓고 딴 얘기만 했는데 그래서 저는 서울 문화꽃 위젯을 키우면서 블로깅도 열심히 하고 그럴거에요!! 자주 다른 블로그로 파도타기 해서 갈테니 다른 분들도 제 블로그 와서 얘네들 물좀 주고 해주세요 ㅋㅋㅋ

주제도 없이 술먹은 사람처럼 왔다리 갔다리 했지만 그냥 괜히 111일만에 포스팅 하고 싶었음!! ㅋㅋㅋ 모두들 이해해주삼!!


ps : 이 포스팅은 내일 일어나서 봤을 때 너무 진상 같아도 수정은 안할 것임!!
Posted by 재서기
내가 블로그를 운영하기 시작한 것은 올해 부터이다.

그 전에는 프로젝트들에서 솔루션을 기획하기 위해 블로그 서비스에 가입하기도 하고 이용도 해보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기능에 대한 테스트 때문이었다. (또, 중간에 개인 이력서 용도로 네이버 블로그를 만들어 보기도 했지만 그래도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은 몇 개월 되지 않는다.)

처음 대학교 1학년 때 한메일로 시작된 나의 관심은 "제로보드PHPSCHOOL디씨폐인싸이질"로 진행되어 왔다. 언제나 한번 빠지면 거기에 대해서 좀 깊이 팠었는데 요즘에는 블로그미투데이에 꽤나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미투데이는 간단하게 라이프로그를 남길 수 있어서 요즘 자주 이용하고, 블로그는 내가 두고두고 볼 정보나 남들에게도 유용한 정보를 기록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우선! 지금은 블로그에 꾸준하게 글을 쓰겠다는 다짐도 할 겸.

최근(???) 블로거 컨퍼런스 때 들었던 세션의 내용과 함께 짧게 포스팅 해볼라함.


그만님의 "1인 미디어로써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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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니님의 "IT블로그, 가늘고 길게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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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캡님의 "개인 블로그 구축을 위한 블로그"

잠든자유님의 "여행, 같은 곳 다른 느낌"


그래도 블로그에 중독되면 안되니깐 아래의 블로그 중독 테스트 수준은 잘 지켜야 겠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사진으로 대충 떼우는 포스팅;; 몇 분만에 뚝딱!! 좋구나~!!! >_<
Posted by 재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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