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신을 어따두고 다니는지 하루하루 쇼킹한 행동들을 많이 하고 있는 것 같다.
어제는 이랬다.
일 때문에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다가.. 점심을 4시쯤인가 시켜 먹었다.
요즘 한창 맛을 느끼고 있는 간짜장을 시키고 별 생각 없이... 짜장을 면에 부었는데...
아뿔사;;;
랩을 벗기지도 않고 짜장소스를 부어버린 것이다. 아놔~
오늘은 또 이랬다.
빨래도 하고 방청소를 실컷하다가 얼마전에 샀던 냄새(-_-ㅋ)먹는 하마를 봤는데, 왠지 양이 별로 안줄어드는거다; 한달이 훨씬 지난 것 같은데..
그래서 혹시나 하고 뜯어보니;;
아뿔사;;;
투명 보호필름(?)을 벗기지도 않고 집에 둔거다. 아놔~
아무튼 오늘부터는 정신줄 좀 놓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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