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2008/12/03 00:29
이것저것 생각할 것들이 많았던 지난 달.

#1. me2day & blog 생일축하
이런저런 생각에 잠을 이루지 못하다가 미투에 올린 "Happy birthday to me." 로 30번째 생일날을 시작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서 기분이 아~주~ UP! 되었다.

잠시 뒤에는 블로그에 생일 기념으로 티스토리 초대장도 배포하면서 7분께 티스토리 초대장도 드리면서 친분을 쌓으면서 축하를 받았다. :D

#2. 일본에서 날아온 생일축하
일본에서 열심히 선교활동을 하고 있는 우리형이 생일을 맞이하여 먹을거리 선물을 보내주었다. 올해 유키 형수님과 결혼(일본결혼1/2/3, 한국결혼)한 우리형. 어서 잘되어서 편안하게 선교활동을 하게 도와주고 싶은데 사실 형이 먼저 더 잘될 것 같기도 하고 ㅎㅎ

어쨋든 우리 형제는 잘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화이팅!!!


#3. 캉늄(?)님의 얼떨결의 생일축하
< 이모티콘 진짜 귀여운 듯 ㅋㅋㅋ >

#4. 처음 받아 본 기프트콘


#5. 사랑스런 위자드웍스 분들의 생일축하
아니!!! 내가 이렇게 다리미, 돌솥 그것도 2인분용!, 주전자가 필요한걸 어찌 다 아시고 마치 미리 제가 어떤게 필요한지 리스트를 포스트잇에 적어서 얘기해준 것 처럼!! 생일선물로 주시다니!! 이런 사랑스런 살암들!!! ㅋㅋ

그리고 저 빨간 벙어리 장갑은 -.-ㅋ 네... 술먹으면 꼭 하고 다닐게요 흑흑 ㅋ
< 이번 생일 한 건 했다!!! >



ETC.
그 외에 어머니께서도 전화를 주셨는데 말이죠...
제가 "음마~~~ 내가 전화할라고 했는데~~ 또 아들 생일이라고 전화했나~~"

했더니 어머니 왈...

"니 생일이가?" -_-;;;


어쨋든 많은 분들의 축하 속에 타지에서 혼자 지내지만 따뜻하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__)(--)~~*
Posted by 재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