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 것들2008/05/07 00:38
내가 블로그를 운영하기 시작한 것은 올해 부터이다.

그 전에는 프로젝트들에서 솔루션을 기획하기 위해 블로그 서비스에 가입하기도 하고 이용도 해보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기능에 대한 테스트 때문이었다. (또, 중간에 개인 이력서 용도로 네이버 블로그를 만들어 보기도 했지만 그래도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은 몇 개월 되지 않는다.)

처음 대학교 1학년 때 한메일로 시작된 나의 관심은 "제로보드PHPSCHOOL디씨폐인싸이질"로 진행되어 왔다. 언제나 한번 빠지면 거기에 대해서 좀 깊이 팠었는데 요즘에는 블로그미투데이에 꽤나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미투데이는 간단하게 라이프로그를 남길 수 있어서 요즘 자주 이용하고, 블로그는 내가 두고두고 볼 정보나 남들에게도 유용한 정보를 기록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우선! 지금은 블로그에 꾸준하게 글을 쓰겠다는 다짐도 할 겸.

최근(???) 블로거 컨퍼런스 때 들었던 세션의 내용과 함께 짧게 포스팅 해볼라함.


그만님의 "1인 미디어로써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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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니님의 "IT블로그, 가늘고 길게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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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캡님의 "개인 블로그 구축을 위한 블로그"

잠든자유님의 "여행, 같은 곳 다른 느낌"


그래도 블로그에 중독되면 안되니깐 아래의 블로그 중독 테스트 수준은 잘 지켜야 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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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으로 대충 떼우는 포스팅;; 몇 분만에 뚝딱!! 좋구나~!!! >_<
Posted by 재서기